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호반건설이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과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호반건설과 함께하는 사랑밭은 7월 30일, 과천 서울대공원 자원봉사스테이션에서 제3세계의 저소득층 아동 및 국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티셔츠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호반건설 건설본부 임직원 및 가족들 50여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도안 위에 큐빅을 하나하나 정성껏 올리며 티셔츠를 완성했다.
이번 나눔에 참여한 호반건설 임직원은 “직접 꾸며 만든 티셔츠를 받고 좋아할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니 뿌듯하다”며 “지속적으로 이러한 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은 작년에 이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호반건설에 아이들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여러 기업과 후원자, 봉사자들과 연계해 다양한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여 국내외 소외된 아동들에게 밝은 희망을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고통 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NGO이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네크워크], 아동복지시설[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나솔채], 노인복지시설[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