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속초시 중앙시장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식중독 위험 발생이 높아지고, 특히 여름철 위생 관리 주의가 요구되는 시점에서 지난 31일 15시경 경기도 석 모씨(여,62세)가 속초시 중앙시장 오징어 활어 집에서 3만원에 구입한 오징어가 악취가 심하고 음식물이 짜서(다른 오징어 활어 집에 문의한바 오징어가 짠 이유는 죽은 오징어를 썰어주었기 때문이라고 함.) 먹을 수 없어 식당에 전 후 사정을 이야기 하였으나, 오징어 활어 주인은 그런 일이 없다며 극구 부인, 결국 112에 신고했다고 한다.
경찰에서 시청으로 사건을 인계해 시청 위생과에 사건을 접수하고, 그 후 속초시청의 대처가 소가 웃을 짓을 한 것이다.
단속 권한이 없어 단속을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시는 익히지 않고 날것으로 섭취하는 생선회, 오징어 등의 수산물에 대해 회 뜨는 종사자 개인 위생관리 상태 칼, 도마, 전 처리용과 회 뜨기 용 사용여부, 수족관 오염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해야 함을 하지 않고서 신고 대상이 아니라는 말로 대처해 빈축을 사고 있다.
누가 속초시를 믿고 속초시를 방문하겠는가? 시는 관광객의 건강 보호를 위해 항시 위생 시설을 점검하고,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발 벗고 나서야 할 것이다.
또한, 수산물을 판매하고 있는 전 업종에 대하여,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며 관광객과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판매 업소가 되기 위해서는 등록 허가제가 꼭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