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 AFP / TORU YAMANAKA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사람들이 도쿄 만에서 9.1 강도의 거대한 지진이 일어났다는 표시가 되어있는 것을 스마트폰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일본 기상청은 1일 지바현 훗쓰시 부근에서 최대 진도 7이 예상된다며 속보를 내보냈지만 15초 후 속보를 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