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오는 5일 개막하는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 이를 기념하는 레고 작품이 공개됐다.
레고 마스터 모델 빌더 폴 사냐는 50여 명이 1년간 2천 5백여 시간을 들여 리우데자네이루 도시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사냐는 세 나라에서 아이콘을 만드는데 참여했으며 리오의 25가지 아이콘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브라질의 거대한 예수상과 올림픽을 상징하는 오륜기, 올림픽 경기장 및 코파카바나 해변까지 레고로 묘사해 브라질의 상징적인 장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
이 레고 작품은 대략 95만3천 개의 레고 조각으로 만들어졌다.
레고 회사는 덴마크 정부와 협력해 레오데자네이루에 작품을 선물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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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RIO DE JANEIRO, BRAZIL
Source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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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sOlympics,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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