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IS의 선전 매체인 아마크 통신이 프랑스 성당에서 신부를 살해한 테러범 2명이 IS에 충성을 맹세하는 동영상을 27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영상에는 생테티엔 뒤 루브래 성당에서 신부를 살해한 용의자 2명이 아랍어로 IS 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있다.
이들은 "당신에게 평화가 있기를. 우리의 예언자 모하메드에게 감사하며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드와 알-후세이니 그리고 알-쿠라이쉬에게 충성 맹세를 하고 있는 우리에게도 평화가 있기를. 신은 위대하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을 자릴 알-하나피, 이븐 오마르라는 지하디 가명으로 소개했다. 프랑스 대테러 검찰은 알-하나피는 아델 케르미슈(19)로 지난해 2번 시리아로 입구을 시도하다 실패했다고 밝혔다.
두 번째 용의자는 아직 신원을 파악중이다. 경찰은 성당에서 두 명 모두 사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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