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광주 광산구 우산동과 광주광산우체국은 공익보험 가입설명회를 27일 오후 광산어등지역자활센터에서 가졌다.

두 기관이 소개한 공익보험은 ‘만원의 행복’과 ‘나눔의 행복’이다.
‘만원의 행복보험’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1년에 1만 원을 납입하면 다양한 혜택을 받는 보험이다.
구체적으로는 피보험자가 사망했을 때 유족 위로금으로 2천만 원을 지급하고, 상해를 당했을 때 입원이나 통원치료시 실손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나눔의 행복보험’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 또는 의료급여대상자가 가입하면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이 보험은 피보험자가 사망 시 유족의 생활안정 지원비로 200만 원을 지급한다.
우산동 관계자는 “부담을 최소로 줄이면서 실생활에 필요한 보장을 받는 공익보험을 모르는 주민들이 의외로 많다”며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이 많이 가입할 수 있도록 광주광산우체국과 함께 순회 설명회를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광산우체국 공익보험담당자(062-949-2180) 또는 우체국보험고객센터(1599-0100)에 문의하면 우체국 공익보험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