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신용선)이 21일(목) 호텔 인터불고 원주에서 실시한 ‘강원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장 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날 출범한 협의회는 ‘강원 원주혁신도시 공공기관장 협의회’로 강원도와 원주시, 도로교통공단을 비롯한 원주혁신도시 이전 13개 공공기관이 원주의 지역 상생발전 협력 및 지원을 위해 출범했다.
협의회에 참석한 신용선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그동안 공단은 이전 공공기관으로써 지역인재 채용 및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뿐만 아니라 교통안전 제일도시 원주 사업과 교통안전 토탈케어 사업 등 교통안전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며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여러 방면의 전문기관들이 협력해 원주의 지역 상생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협의회는 이날 첫 공식 회의를 통해 공동협의회장을 선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협력을 강화하는 상생발전 업무 협약(MOU)을 하였다.
도로교통안전의 중심, 선진교통문화의 리더 도로교통공단은 공정한 운전면허관리와 교통안전관련 교육·홍보·연구·방송 및 기술개발을 통하여 교통사고 감소와 예방에 노력하는 준정부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