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5년 동안 친분을 쌓은 이웃 노인들을 속여 10억원에 달하는 곗돈을 들고 달아난 60대 계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동부경찰서는 20일 고령의 이웃들에 곗돈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로 A(64)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2년부터 최근까지 8개의 계를 만들어 48명의 노인 및 상인들로부터 곗돈 10억원 상당을가로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피해자들에게 "매달 40만원씩 25개월동안 1000만원을 불입하면 계가 끝나는 달에 이자 220만원과 함께 계금을 지급하겠다"고 속여왔던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