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사)녹색교육센터(이사장 박영신)는 7월 22일(금) 서울 중구 레이첼카슨홀에서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숲생태감수성 향상프로젝트 ‘와숲’> 사업보고회를 개최한다.
CJ대한통운의 후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한 본 사업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참가 아동의 정서안정과 생태감수성 회복을 도모하고, 숲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아동의 사회성과 자존감을 높이고자 기획되었으며, 2015년 9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서울시 소재 5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총 8회의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숲 활동을 제공하였다.
사업보고대회에서는 <와숲> 프로그램 진행에 대한 결과보고 뿐만 아니라 참가 아동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실시한 ‘문장완성검사, 빗속의 사람 그림검사, 자유화검사’의 결과 분석자료가 함께 공유된다.
본 검사를 실시한 유 미 아트포미미술치료연구소 소장은 “<와숲>프로그램을 통해 정기적인 숲활동을 경험한 아동들의 경우 스트레스 성향과 공격성, 분노에 대한 감정이 유의미하게 감소하였고, 사회관계에 대한 긍정적인 성장을 통하여 아동의 삶의 질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숲생태감수성 향상 프로젝트 <와숲> 참여 및 사업 결과보고대회에 대한 문의는 (사)녹색교육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