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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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부천시는 19일(화) 수도권 지역의 금형산업을 육성 · 지원하고 우리나라의 금형산업 허브 기능을 수행할 한국금형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만수 부천시장, 김영삼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정책국장, 박신환 경기도 경제실장 등 450여 명이 참석했다.
사업비 618억원이 들어간 한국금형센터는 수도권 지역의 금형 시험생산, 기술개발(R&D),컨설팅, 인력양성, 해외마켓팅, 신기술 및 지식정보 교류 등을 지원한다.
이곳에 사출성형기와 프레스기, 초정밀 금형가공기등 시험생산 장비 94종이 구축돼 지난 1일 운영이 시작했고 올 연말쯤 24시간 윈스톱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올 연말까지 프레스, 금형, 가공기, 측정기, 쾌속조형기 등 장비 14종을 추가로 설치하고, 2018년 6월까지 73종의 장비를 구축해 금형기업의 시험생산과 연구개발을 도울 계획이다.
김만수 시장은 “오늘 센터가 문을 열게 돼 부천이 산업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곳간 하나가 생겼다.”면서 “앞으로 한국금형센터가 우리나라 금형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