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월 19일 인하대학교 산업협력단인 경기씨그랜트센터와 도서특성화사업 신규모델을 육성·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서특성화사업은 도서지역의 주민이 중심이 되어 지역의 매력과 자원을 대상으로 지역의 미래를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하여 살기좋고 활력있는 도서지역을 만드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의 행정력과 대학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도서 지역개발, 인력교육, 경쟁력 강화를 실현하기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경기씨그랜트센터와 손잡고 매력있는 애인섬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인 도서 특성화 사업의 육성을 위해 발벗고 나서기로 했다.
인천시와 경기씨그랜트센터는 2011년부터 행정자치부 도서특성화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사업을 극대화하기 위해, 현재 상태를 진단하여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공동연구를 수행하고자, 지난 7월 12일 도서별 추진위원장 및 자치단체 담당공무원과 함께 도서 특성화 사업 진단 및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하였고, 7월 19일 MOU체결과 함께 도서특성화 사업 진단결과 및 향후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MOU를 통해 올해 하반기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도서특성화사업을 2017년부터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라며, “이를 위해 2017년 본예산에 도서특성화 사업비 30억원을 반영하여 도서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추진 중인 도서특성화 사업은 강화군 교동근대문화공간 조성사업 등 4건, 옹진군 장봉이색체험마을 조성 등 6건, 중구의 춤추는 소무의도 사업 등 총 11개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