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에게서 결핵 감염이 확인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양천구는 이대목동병원 간호사 A(여·32)씨가 직장 건강검진에서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아 15일 신고를 했고 현재 업무에서 배제돼 치료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A씨는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은 없었으나 X선 검사와 객담검사에서 결핵 감염이 확인됐다.
결핵역학조사반은 전염 가능기간(결핵 진단일로부터 3개월 이전)인 7월 15일 이전 3개월 동안 중환자실을 이용했던 신생아 160명을 대상으로 특별조사를 할 예정이다.
보건 당국은 간호사 A씨와 같이 근무했던 직원 50명에 대해서도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고 17일까지 조사한 37명 중에서 추가 결핵환자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