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KBS 특별기획드라마‘함부로 애틋하게’ 오는 17일(일) 1회부터 4회까지 130분‘특별판’!
  • 장은숙
  • 등록 2016-07-15 17:51:30

기사수정
  • 현재 시간 순서로 필요한 내용들만 모았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함부로 애틋하게’가 1회부터 4회까지 130분 ‘특별판’을 마련한다.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극본 이경희 /연출 박현석, 차영훈/제작 삼화네트웍스, IHQ)는 지난 14일까지 4회분이 방송된 상황. 오는 20일(수) 방송될 5회 분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우주대스타’와 ‘다큐PD’로 만나게 된 신준영(김우빈)과 노을(배수지)의 현재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오는 17일(일) 오후 12시 5분부터 약 130분 동안 지난 2주 동안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의 1회부터 4회까지를 밀도 깊게 총정리한 ‘특별판’이 방송되는 것. 특히 이번에 방송될 ‘특별판’은 1회부터 4회까지를 시간 흐름의 순서대로 재편집해 방송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이미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 1회에서는 우연하게 다시 만난 신준영과 노을, 2회에서는 고등학교 시절 신준영과 노을의 인연, 3회에서는 2011년 교통사고로 인해 헤어지게 된 신준영과 노을, 4회에서는 현재 시점에서 다큐를 찍게 된 신준영과 노을의 이야기가 펼쳐졌던 상황. 이와 더불어 최지태(임주환)-윤정은(임주은) 등과 얽히고설킨 네 남녀 주인공들 그리고 가족들의 이야기가 담겼던 바 있다.

 

이와 달리 ‘특별판’은 2006년 고등학생 시절– 2011년 대학생 시절- 2016년 현재 시점 순으로 편집돼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시킬 전망이다. 오는 20일(수) 방송될 5회분부터 본격적으로 신준영과 노을의 2016년 현재 스토리가 진행되는 만큼 그동안 펼쳐졌던 내용의 이해를 돕고, 앞으로 ‘함부로 애틋하게’를 더 재밌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작진이 특별한 선물을 마련한 셈이다.

 

그런가하면 지난 14일 방송된 4회분 엔딩에서는 노을과 다큐를 찍기로 결심한 신준영이 노을에게 3개월간의 ‘계약 연애’를 제안하는 모습으로 흥미를 높였다. 신준영은 1년 뒤에 죽게 된다고 했을 때 버킷리스트를 말해달라며 인터뷰를 시작하는 노을에게 “3개월 후에 내가 죽는다 치고, 나랑 연애할래요 노을 피디님? 딱 3개월만 겁나 찐하게”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특별판’만으로도 그동안 ‘함부로 애틋하게’의 중요한 스토리 흐름을 완벽하게 이해하시게 될 것”이라며 “20일 방송될 5회를 기점으로 이어질 김우빈과 배수지의 애틋한 러브 스토리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16일(토) 오후 3시 45분부터는 ‘함부로 애틋하게’ 3, 4회분이 재방송된다. [사진 제공=삼화 네트웍스, IHQ]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