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 성사1동은 지난 14일 성사1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마을 일꾼인 통장 26명을 대상으로 EM 제조법을 교육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고양지역환경본부 윤덕운 회장이 강사로 나서 EM의 효과, 제조법, 사용방법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으며 미리 준비해 온 쌀뜨물로 EM을 만드는 실습도 병행했다.
쌀뜨물은 평소 음식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배출되기 마련인데 그냥 버릴 경우 수질을 오염시킨다. 하지만 쌀뜨물로 EM을 만들어 배출하면 오히려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역할을 한다.
이외에도 EM은 유해한 세균을 죽이거나 억제함으로써 악취를 없애 준다. 또 농작물의 생육이나 가축의 질병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날 교육에 참여한 이세용 성사1동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는 EM을 직접 만들어 사용함으로써 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며 “더 나아가 지역 주민들에게 EM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홍보하는 EM 전도사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