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중국의 민간 항공기가 13일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군도의 중국 인공섬에 착륙했다고 중국의 CCTV 방송이 보도했다.
하이난성 하이커우 공항에서 출발한 두 대의 여객기는 인공섬에 건설한 메이지자오 공항과 주비자오 공항에 각각 도착했다.
이들이 방문한 두 섬은 미스치프 산호초(Mischief Reef)와 수비 산호초(Subi Reef)로 불린다.
두 여객기가 인공섬에 도착한 이유도 중국이 실효 지배하고 있다는 과시용 비행으로 보인다.
중국은 필리핀과의 남중국해 소송에 필리핀의 승소 판결을 내린 헤이그 상설중재재파소(PCA)가 외부세력의 '꼭두각시'라며 판결을 거부했고 중국의 주권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중국은 판결이 나온 지난 12일에 이지스함 한 척을 추가 배치해 남중국해에 있는 중국의 이지스함은 모두 네 척으로 늘었으며 방공식별구역 선포를 준비하고 있다.
Source Format:SD
Audio:NATURAL WITH MANDARIN NARRATION
Locations:HAIKOU CITY, HAINAN PROVINCE, CHINA / IN AIR / MISCHIEF REEF, SPRATLY ISLANDS, SOUTH CHINA SEA
Source:CCTV
Revision:3
Topics:Diplomacy/Foreign Policy,Government/Politic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QITQ9Z:3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