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경찰서(서장 이삼호)에서는 7월 9일 생활안전계 직원 10명이 무안 홀통 ․ 톱머리 해수욕장을 찾아 여름철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무안서에서는 자전거순찰대를 편성하여 관내에서 피서객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홀통과 톱머리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여름철 피서지에서 쉽게 발생 할 수 있는 몰래카메라 촬영, 성추행 예방 및 피서지 화장실등 여성 범죄 우려장소에 대해 집중순찰하고 캠페인을 병행하여 여름철 피서지 성범죄 예방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 무안경찰서사진제공이에 경찰관계자는“ 여름철에는 다양한 형태로 성범죄가 발생하고 있어, 더욱 경계심을 가지고 대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관내 피서지뿐만 아니라 골목길, 공중 화장실등 여성범죄 취약지역의 집중순찰활동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