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사운드워킹 접목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나선다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코리아둘레길 쉼터 운영 및 지역프로그램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2026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을 3월 27일 개강해 운영한다.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은 해파랑길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 인력...
옅은 박무와 높은 습도로 끈적끈적한 날씨를 보인 지난 10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가고 싶은 섬’ 가우도 출렁다리 부근 방파제를 찾은 강태공들이 갯바람을 맞아가며 연신 낚싯대를 드리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