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9일 영광 염산면과 무안 해제면을 연결하는 국도 77호선 영광~해제 간 도로 개설공사 구간 중 지난 8일 상판 기울임 사고가 있었던 칠산대교 사고 현장을 방문했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들로부터 사고 원인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앞으로 더욱 안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계획 기간 내 준공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또한 사고 원인 규명에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영광과 무안, 함평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영광~해제 간 도로 개설공사는 국토교통부 산하 익산청이 2012년부터 2019년까지 총사업비 1천 467억 원을 들여 해상 교량 1개소(사장교)와 연결도로 등 총 9.52km 왕복 2차로로 신설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