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경찰서(서장 이삼호) 여성 청소년계에서는 7월7일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른 여성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가정폭력재발위험가정, 성범죄피해자, 재가지적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와 여교사 관사, 보건진료소 등 여성 단독 주거지 총 50개소에 NFC 칩을 설치하였습니다.

NFC(근거리 무선통신) 칩은 스티커 안에 내장된 기능을 통해, 위급상황에 처한 신고자가 휴대폰을 칩에 테그하면 자동으로 해당위치가 112상황실, 인근파출소, 경찰서 여성 청소년계에 문자로 전송되는 시스템입니다.
무안경찰서는 앞으로도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학대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이 시스템을 적극 활용 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