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민주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의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노스캐롤라이나 주(州)에서 열린 클린턴의 유세현장에 함께 참석해 첫 지원유세를 펼쳤다.
이들은 함께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 원'을 타고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도착했으며 유세장까지도 리무진으로 함께 이동했다.
유세현장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힐러리 클린턴을 믿기에 오늘 이 자리에 왔다"며 클린턴 지지자들을 향해 "클린턴이 차기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도와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클린턴은 국무장관 재직시 "매우 훌륭한 국무장관이었다"며 "이것은 나만의 생각이 아니라 미국 시민들의 생각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클린턴이 국무장관 시절 개인 계정 이메일 사용에 대해 클린턴을 폄하하려는 정치적인 움직임을 배척해야 한다고 말했다.
클린턴은 개인 이메일 사용과 관련 미 연방수사국(FBI)의 조사를 받았으며 FBI는 고의적인 위반은 없는것으로 파악했다며 '불기소 권고'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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