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경찰서(서장 김상철)는 7.1(금)~10. 31(월) 기간 수배자 집중 검거기간을 운영하며 전담 검거팀을 편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중요 범죄 수배자와 민생침해 사범에 대한 검활동 강화로 안전한 사회 구현 및 치안 만족도 향상을 위해 실시된다. 전라남도 관내에 수사중 연락이 되지 않거나 소재가 불명되어 수사가 중지된 기소중지자 현황은 1,548명이다(16.6.27.기준)
이민홍 영광경찰서 수사과장은 “이번 검거기간을 통해 수배자는 반드시 검거 된다”는 의식 확산과 경찰에 대한 국민 신뢰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