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경찰서(서장 이삼호) 승달파출소에서는 7월 5일 무안군 무안읍 주변 편의점, 원룸가 주변, 보건소 등 여성치안강화를 위해 방범진단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방범진단은 미용실, 편의점등 여성혼자서 상가를 운영하는 주변 방범시설 및 비상벨 설치여부, CCTV정상작동 등 범죄 대상이 되기 쉬운 요소는 없는지를 체크하고, 상가의 위치를 다시 한번 숙지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비상 상황시 신속출동하기 위해 실시되었습니다.

무안읍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A씨는 “경찰관이 이렇게 나와 방범진단도 해주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든든하다. 벌써부터 안전해 지는 것 같다” 고 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찰관계자는 “ 앞으로도 주기적인 방범진단 체크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무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