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청소년이 참여하고 즐기는 2016 청소년어울림마당이 유스퀘어 야외무대와 5개 자치구 근린공원에서 열리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매월 둘․넷째 토요일 오후 유스퀘어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광주시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의 7월 행사가 ‘응답하라, 썸머 크리스마수(水)!’를 주제로 진행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광주시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은 광주시가 주최하고, 시 청소년수련원, 시 문화의집, 광주기독교청소년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광주시는 지난 4월 유스퀘어 야외무대에서 2016년 청소년어울림마당 선포식을 열고 시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선보일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달에는 여름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와 물 풍선게임 등 도심 물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5개 자치구에서도 주제를 선정해 월 1회 이상 금남근린공원(동구), 마재근린공원(서구), 푸른길공원(남구), 문화근린공원(북구), 첨단쌍암공원(광산구) 등 5곳에서 행사를 열고 있다.
※ 참조 : 광주시 홈페이지(www.gwangju.go.kr)
한편, 지난해에도 기획에서부터 진행, 평가까지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한글파티, 프리마켓 파티, 성범죄 예방 캠페인 조사, 인스타그램 따라하기 등을 진행해 지역 청소년과 시민 등에게 호응을 얻었다.
황인숙 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청소년어울림마당이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학업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