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이달 말까지 함평자연생태공원 아열대식물관에서 원숭이난초 등 희귀난과 식물을 특별전시한다.

에콰도르와 페루 접경 지역의 해발 1000~2000미터 산림에서 서식하는 이 난초의 명칭은 드라큘라 시미아로, 차양 모자를 쓴 원숭이를 닮아 원숭이난초라고도 불린다.
2016년은 붉은 원숭이띠의 해로, 군은 원숭이난초를 전시해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 영국 식물수집가 윌리엄 카틀레이의 이름에서 유래된 ‘난의 여왕’ 카틀레야, 꽃이 거미다리를 닮은 브라시아 등 희귀식물을 선보인다.
한편, 함평자연생태공원은 멸종위기 동식물 27종을 보유해 서식지외보전기관 14호로 지정돼 홍보관과 체험학습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