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선진, 7월 2일 프로야구 한화-두산 경기 브랜드데이 ‘선진의 날’ 개최
  • 양인현
  • 등록 2016-07-01 15:01:46

기사수정
  • ‘충북 대표 축산지구’ 진천군 어린이 시구로 지역 상생발전 의미 더해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오는 7월 2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한화 대 두산 경기에서 브랜드 데이 ‘선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나는 좋은 고기 좀! 아는 이글스다”라는 이번 브랜드 데이 테마에 맞춰, 농장에서 유통까지 철저한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브랜드 돼지고기 선진포크와 선진FS 육가공 제품으로 꾸민 다채로운 관객 이벤트가 진행되며, 선진 임직원 및 주요 고객 400여명이 초청되어 행사의 즐거움을 함께 나눈다. 또한 이번 브랜드 데이 시구에는 충북 진천 꾸러기 리틀야구단 소속이자 어린이 봉사왕인 정상우군이, 시타는 이범권 선진 총괄사장이 맡아,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경기장 외부에 마련된 야외 행사장에서는 시스템 돼지고기 선진포크와 선진FS 육가공 제품 시식행사가 열린다. 총 2,000명 규모의 시식이 준비될 예정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DLG 국제 품평회에서 8년 연속 금메달을 수상한 선진FS의 육가공품을 비롯한 선진의 다양한 제품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즉석 공 추첨 게임을 통해 당첨자에게는 100%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반건조 소시지 ‘리얼미트스틱’ 1 Box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경기장 내부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경기장을 찾은 관객 중 선착순 3,000명에게는 더위를 쫓을 핸드폰용 미니 선풍기가 사은품으로 제공되며, 5회 클리닝 타임에 퀴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퀴즈 이벤트 정답자 중 추첨된 관람객에게는 선진포크 선물 세트가 증정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은 “더운 여름날, 야구를 즐기는 시민들께 더욱 좋은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브랜드 데이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체계적으로 관리되어 믿을 수 있는 선진의 ‘좋은 고기’와 함께 입과 눈이 모두 즐거운 주말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1973년 제일종축을 모태로 시작한 선진은 지난 43년간 양돈을 비롯해 사료, 식육, 육가공 및 유통에 이르는 사업체제를 갖춘 축산전문기업이다. 선진은 1983년부터 한국의 기후풍토에 잘 적응하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개량된 한국형 종돈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최초 한국형 종돈 개발에 이어 1992년 선진은 국내 최초 브랜드돈육 1호 ‘선진포크(前 크린포크)’를 출시하였으며, 변함없는 맛과 일관된 품질로 20년 이상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아오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