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푸에르토리코 구제법안에 서명했다.
푸에르토리코는 700억 달러의 부채가 있는 푸에르토리코가 구제법안으로 한숨 돌릴 수 있게 됐다.
알레한드로 가르시아 파디야 푸에르토리코 주지사는 앞서 디폴트(채무불이행)을 선언한 바 있었고, 구제법안이 통과되지 않았다면 채무 만기로 20억 달러를 갚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푸에르토리코가 재정 위기를 벗어나려면 아직 힘들 과정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푸에르토리코가 직면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엔 충분하지 않을 것이지만 푸에르토리코 시민들을 위한 더 나은 서비스 제공과 번영으로 가는 중요한 첫 번째 단계이다"라고 말했다.
구제법안은 하원 통과 3주 만에 극적으로 상원문턱을 넘었고, 몇 시간 후 오바마 대통령의 서명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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