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동구는 군 장병들의 정서 함양과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30일 오전 503여단 4대대에 도서 200여 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도서는 지난 5~6월 두 달간 공직자와 구민이 함께 책 기증 문화와 지식자원 재활용에 대한 범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1인 1책 읽고 기증하기 운동」을 전개해 모은 500여 권 중 일부다.
동구는 또 이번 기증 운동을 통해 수집한 도서 중 장병들에게 전달하고 남은 300여 권을 무등산 증심사지구 ‘열린 책장’에 비치했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이번 도서기증을 통해 503여단 4대대 장병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은 물론 병영생활에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관내 공공도서관에도 지속적으로 양질의 도서를 확충하고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구민의 문화욕구를 충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무등산 증심사 버스 회차지 시민쉼터에 시민들이 자유롭게 책을 열람하는 것은 물론 자발적인 도서교환의 장소로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책장’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