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7월1일부터 전국 21개 긴급신고전화를 119(재난), 112(범죄), 110(민원상담) 3개 번호로 통합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광주소방본부는 전면 운영에 앞서 새로운 신고체계의 조기 정착과 시스템 안전화를 위해 9월말까지 시범서비스를 운영키로 했다.
긴급신고전화 통합과 함께 신고내용, 위치정보, 전화번호 등 필수정보가 소방·해경·경찰 등 유관기관에 실시간 공유되기 때문에 긴급상황에 대한 지원기관의 공동 대응이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는 더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주요 국가정책이다.”라며, “광주시가 시범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안전한 대한민국의 초석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 시범 운영은 광주와 전남, 제주를 시작으로 7월15일부터 전국으로 확대되고, 오는 10월 전면적인 통합서비스가 전국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