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최근 비만과 골다골증 예방효과로 천연발효식초가 주목받고 있는데 신안군은 관내 여성농업인 24명을 대상으로 천연발효식초 초급반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특히 송우종 명인을 강사로 초빙하여 발효에 대한 각종 노하우 전수를 비롯하여 바나나, 파인애플 등 과일식초 제조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천연발효식초 초급반은 6월8일부터 8월 17일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되며 전통누룩제조를 시작으로 발효주, 식초 과정을 순차적으로 배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쌀과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교육으로 전문인을 양성 농가 스스로 소득사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