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부천원미경찰서(서장 우종수)에서는 지난 28일 부천권 3개 경찰서(원미·소사·오정)와 부천시청·부천여성단체연합회가 참석한 가운데 여성치안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강남역·사패산 살인사건 등 여성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단체·유관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경찰이 추진 중인 여성안심대책을 홍보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부천권 3개 경찰서는 지역주민들이 생각하는 범죄 취약 지역에 대한 의견을 듣고 이를 지도에 반영 후 요소별 맞춤형 치안활동으로 위험요소를 개선하는 원미경찰서의 ‘해피투게도(圖),(Happy Togehter + 지도‘圖’ 의 합성어)와 소사경찰서의 ‘여안소’(여성이 안전한 소사)등 여성치안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치안대책을 소개하였으며, 현재 취합된 의견을 토대로 부천시 일대 범죄 취약지역에 방범용 CCTV 확대 설치 및 화질개선 등 고도화 작업, 공중화장실 내 비상벨 설치, 심야시간대 공원 순찰팀 운영 등 범죄취약요소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우종수 원미경찰서장은 “여성단체연합회 등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더욱 안전한 부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여성 치안 안전 확보를 위해 여성단체 등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