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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 사과나무컴패션월드, 첫 장애인 희망 홍보대사 위촉
  • 김만석
  • 등록 2016-06-29 16: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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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영철 청년은 첫 ‘장애인 희망 홍보대사’


자선, 선교, 포럼, 봉사 4개의 단체를 관할하는 사과나무컴패션월드(대표 김인성)가 25일 서울 청담 프리마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었다.


1부 회의에서는 안건으로 공익법인으로써의 사단법인 또는 재단법인 전환 및 승격 추진, 기획재정부 기부금 등록단체 지정 신청,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단체, 홍보대사 15개항 3천명 자율 심사 지정 위촉으로 일반국민들의 자존감 형성 도움화, 생명존중 캠페인, 1천가정 돕기 서울 25개구 행사 기업 후원사 선정, 생일자 기부 분기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기부 행사 주최 주관 진행 건 등 총 12개의 안건을 발제보고 하고 김인성 대표의 환영인사 및 프로세스 리포트, 김희철 고문(전 국회의원, 전 관악구청장)의 격려사, 김성현 후원회장의 후원 감사인사, 박재영 본부장의 정관 및 회칙의 개정안 상정을 위한 브리핑이 있었다.


2부 특별행사에서는 동작구 소속 운영 SNS 홍보단 고영철 청년 (장애4급)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증서를 전달했다. 사과나무컴패션월드에서는 ‘장애인 희망 홍보대사’ 타이틀로는 첫 영예를 안겨주고 고영철 청년은 첫 ‘장애인 희망 홍보대사’가 되었다.


사과나무컴패션월드는 우리 단체는 3천명의 홍보대사를 위촉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숫자 채우기와는 관계 없이 목적은 모든 사람들의 행복의 가치에 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움직임 편차가 다소있어 사회성의 움폭이 상대적으로 존재하겠지만 이것은 편견이므로 이해의 넓은 폭으로 다가서야 하고 함께 일하는 속도가 늦을 수도 있음을 이해하면서 업무 분담을 하여 살아가는 것을 캠페인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고영철 청년은 장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작구정을 위해 SNS 홍보단에서 최선을 다해 전문 지식과 경험으로 일하고 있기에 일반인과 전혀 다른 시각을 느끼기 힘들정도로 실력이 있다고 평했다.


장애인 희망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고영철 청년은 “사과나무컴패션월드 비영리 봉사단체에서 좋은 취지로 위촉해 주시는데 어떻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사랑을 흘려보낼 수 있을지 좋은 부담 행복한 고민이 될 것 같다”며 “그러나 장애인으로써는 첫 홍보대사가 된 만큼 추후 위촉될 장애인 및 일반 봉사회원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전달하는 봉사단체 회원으로 불평 불만 없이 최선의 성실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사과나무컴패션월드는 일반인, 지명도가 있는 자, 국민들에게 유명한 사람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인류는 서로가 서로에게 동일한 인격적 대우를 할 자격 조건과 받을 조건을 가지고 있으므로 지위나 형편의 그 어떤 이유를 막론하고 15개에 달하는 홍보대사 위촉명으로 위촉을 하고 있다.


특이한 점으로는 위촉장 옆 장에는 자신의 인생을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해야하며, 이웃의 인생도 소중하게 여기고 내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한다는 본인 싸인 서약서가 함께 동봉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는 매일 37~42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을 줄이기 위해 서로간의 격려연결고리를 만들어 내야만 한다는 사과나무컴패션월드의 확고한 의지가 선명하게 있음을 엿볼 수 있다.


사과나무컴패션월드는 사과나무홀딩스플랫폼컴퍼니스그룹이 CSR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많은 기업들에게 홍보, 캠페인, 공익광고, 기부, 기증, 자선, 구제, 봉사 등을 의무가 아닌 문화라는 것을 인지시키는데 주력하고 경제의 돈은 밑까지 흘러야 하며 노인 한명이 떠남은 도서관 하나가 없어지는 것과 같다는 효를 회복하자는데 중점을 가지고 봉사하는 단체이다. 전국과 해외 지부가 설립중에 있으며 특히 꿈을파는슈퍼마켓 쇼핑몰은 기부놀이터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며 순수익금은 100% 기부되어 사각지대에 있는 극빈층과 어린이가정, 홀로노인 가정을 돕는데 전액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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