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신안군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 40명을 대상으로 23일부터 25일까지 호국의 달 6월을 맞아 나라사랑 안보·역사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조국의 영해를 수호하는 목포 해군 제 3함대의 임무와 역할을 알아보고, 여수의 조선시대 수군 유적유물인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따라 진남관, 고소대, 전라좌수영 거북선, 이순신 광장을 전문 해설가의 상세한 설명과 함께 체험 등을 통해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매우 의미있고 흥미로운 시간이 되었다.
또한, 요즘 언론에 대두되고 있는 이슈 부모에 대한 아동학대 예방 교육, 아동에 대해서는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건강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하였다.
초등학생 아이 3명과 함께 참석하신 압해읍 노모씨(44세)는 “지금까지 어디를 다녀 본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교육도 받고 아이들과 함께 자고, 먹고 여행하며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고 집에서만 본 아이들의 모습과 달라서 다음 기회가 되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했다.
신안군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건강·교육·정서적 맞춤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