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김영협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제311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최근 문제가 되는 ‘묻지마 범죄’예방을 위한 대책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김 의원은 경기도에는 인적이 드물고 범죄에 취약한 곳이 많으므로 이러한 지역부터 단계적으로 자율방범대 활동 지원, 가로등 확충, CCTV 증설 등 안전예방시스템 구축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묻지마 범죄의 이면에는 개인의 정신적 결함 외에 사회 · 경제적 요인도 있다고 하면서 경쟁에서 소외되거나 좌절하는 계층을 포용할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낼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