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6월 27일(월), 서울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입주기업 현장을 방문하고 ‘도시락 간담회’를 개최하면서 장애인기업들의 애로를 수렴하였다.
이번 중소기업청장 주재 간담회는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장애인기업센터’)를 설립(‘08년)한 이후 처음으로써, 장애인기업 대표 및 장애인기업센터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기업 애로사항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청은 장애인기업 제품 구매 확대를 위해 공공기관의 구매비율 준수를 권장에서 의무로 전환하고, 구매비율도 0.45%에서 1%로 확대하기 위한 장애인기업활동촉진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중에 있으며 ’16.7.28일부터 시행될 예정(공공기관의 구매 계획반영이 필요하여 실제적용은 ’17년)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개정된 법 시행 첫해인 2017년에는 ‘15년 실적(1.09조) 대비 약 2,000억원 이상 공공구매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간담회에서 장애인기업 대표들은 수출지원센터와 연계한 수출지원 확대, 법인세 및 소득세 감면, 수의계약 활성화, 역사, 시청 등 중소기업제품 판매장내 장애인기업 전용 공간 마련, 시제품제작지원 확대 등 현장의 경험과 어려움을 이야기하며, 장애인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와 같은 기업인들의 건의사항에 대해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중소기업청 주영섭 청장은 “건의내용을 장애인기업 육성 정책에 최대한 반영하는 등 장애인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기업 스스로도 제품 성능 및 품질을 개선하는 등 경쟁력 강화로 해외시장을 개척하여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