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콜롬비아 정부와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CR) 반군이 23일(현지시간) 최종 휴전협정에 서명했다.
이날 쿠바에서 열린 서명식에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 티몰레온 히메네스 FACR지도자 뿐만 아니라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장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등 국제사회 관계자들도 참석해 휴전 합의문 서명을 지켜보았다.
양측 합의문 서명은 50년 이상의 갈등을 끝내는 역사적인 협정이라는 평이다.
FACR는 마르크스주의 사상과 1959년 쿠바 혁명의 성공에 영감을 받은 20세기 라틴 아메리카 게릴라 운동 중 하나였다.
코가인 전쟁으로 22만명이 죽고 수백만명이 피난길에 오르기 전 까지 FARC는 농민 반란으로 시작됐다.
산토스 대통령은 정부와 FACR은 7월 20일 최종 계약을 위한 협상을 완료할 것이라고 이번주에 밝힌 바 있다.
합의에 따리 FARC 반군은 6개월 내 유엔 감시단에 모든 무기를 넘기고 정부는 7천명 가량의 FARC 대원의 신변 안전 보장 조항도 이행해야 한다.
Source Format:SD
Audio:NATURAL
Locations:HAVANA, CUBA
Source:COLOMBIAN GOVERNMENT TV
Revision:2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NGXS1Z: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