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6월 21일 오후 2시 임자면에서 임자면사무소(면장 김재화) 및 임자파출소(소장 유종현 경감) 주관으로 범죄에 취약한 장소에 안심벨을 설치하였다.

안심벨 설치는 임자 안전마을 추진위원회와 신안군청이 사업비를 긴급편성하여 진행되었으며 본 행사에는 임자면사무소 직원 및 임자파출소직원, 진리이장 외 마을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
김재화 면장은 ‘임자면 마을별 안전지킴이 발대식 이후 이흑암리 최정철 이장의 관내 cctv기증, 안심벨설치로 이어지는 면민들의 적극적인 안전 강화 활동으로 안심할 수 있는 임자면이 만들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으로 관내 주민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관광객 역시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임자면을 함께 만들 것을 당부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유종현 임자파출소장은 ‘안심벨의 설치로 한결 더 안전한 임자면이 되었다. 안심벨의 존재자체로 범죄 사전예방이 될 수 있지만, 우리 주변에서 안심벨이 울렸을 때 주변 주민들의 빠른 신고역시 중요하다’며,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하였다.

또한 임자초등학교 박정애 교장은 ‘아이들의 교육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안전한 관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관사 내 안심벨 설치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안심벨은 관내 공중화장실 3개소, 대광해수욕장 화장실 및 샤워실, 대광운동장, 임자초등학교 관사 등 총 15개의 장소에 설치되었으며 이후 타 읍면으로 확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