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태양광 전문기업 신성솔라에너지(대표 이완근)가 23일 공시를 통하여 중국 태양광 대표기업인 롱지와 태양전지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16년 하반기에 납품할 계획이며 공급 물량은 12MW이다. 롱지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단결정 잉곳과 웨이퍼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현재 증설을 진행 중인 신성솔라에너지는 생산성 증가에 따른 연간 생산가능양을 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최근 2개월간 올해 공급 예정인 모든 물량의 계약을 체결한 신성솔라에너지는 증설 장비의 순차적인 설치와 생산성 증가로 올해 공급 예정 물량을 12MW 확대되는 추가 성과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 유럽 및 일본 지역의 수출에 집중하던 기업은 중국 및 베트남 등의 아시아 지역으로 수출 확대에 의의를 두었다. 2015년 생산량 기준으로 중국은 전 세계 모듈 생산량 중에 73%를 차지하는 거대 시장이다. 신성솔라에너지는 이번 계약 체결로 중국 시장 진출로의 문을 두드린 것이다.
신성솔라에너지는 임직원의 노력으로 생산성이 증가하면서 추가 계약을 달성 할 수 있었다. 순차적인 증설 장비의 도입으로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올해에는 더 좋은 실적을 달성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어느 한 지역에 한정된 수출이 아닌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