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이탈리아의 세계적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인 루도비코 에이나우디가 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가 벌이고 있는 '북극을 구하라'(Save the Arctic) 캠페인 일환으로 자작곡 '일레지 포 아틱'((Elegy for the Arctic)을 연주했다.
에이나우디가는 북극에 위치한 노르웨이 스발바르제도의 빙하 위에서 자신의 곡을 연주했다.
그린피스는 에이나우디가가 영상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북극을 보호하자는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나우디가는 "북극해가 훼손 되기 쉽다는 것을 직접 느꼈다"며 "빙하 위에서 자작곡을 연주하는 것은 대단한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AND MUSIC
Locations:SVALBARD, NORWAY
Source:GREENPEACE HANDOUT
Revision:2
Topic:Arts/Culture/Entertainment,Music
Source News Feeds:Viral Video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NC085D: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