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재)안산시청소년수련관(관장 김낙준)이 청소년의 주된 고민인 진로선택에 대한 접근을 진로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타파하고자 ‘청소년이 만들어 Dream’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DIY봉사+진로성장프로젝트 ‘청소년이 만들어 Dream’ 프로그램은 2016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목공관련 진로를 꿈꾸는 청소년 자원봉사자 20명을 모집하여 전문 목공교육을 제공하고 교육과정을 통해 제작된 물품을 소외 이웃에게 선물하는 자원봉사활동이다.
청소년들은 5월 7일(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6월 18일(토) ‘첫 번째 꿈 Dream’을 진행했다. 삼나무 액자 100개를 만들어 안산시립요양원 지역 어르신들께 기부하였고 이 액자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매월 바꿔 끼우며 침상 옆을 지킬 예정이다.
청소년이 만들어 Dream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채○(18세) 양은 진로를 자원봉사활동을 통하여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새로웠고 일반적인 봉사활동보다 더욱 유익한 활동이 될 것이라 생각되어 기대된다며 내가 직접 만든 목공 물품을 지역이웃에게 선물한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만들게 되는 것 같았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이 만들어 Dream은 5월~11월까지 진행되며 지역의 소외이웃에게 자신의 재능을 활용하여 만들어낸 물품들을 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