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동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쌍둥이 산불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21일(현지시간) 주민들이 대피했다.
산불은 LA 국유림에서 발생했으며 하룻밤 사이에 두 배 이상으로 번졌다고 미국 산림청이 밝혔다.
첫 산불 '레저보르 파이어'(Reservoir Fire)는 아주사 지역 39번 도로에서 추돌 사고를 일으킨 차량 한대가 협곡 밑으로 굴러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이어 두 번째 산불인 '피시 파이어'(Fish Fire)가 일어났다.
미 산림청은 '레저보르 파이어'가 9.71㎢, '피시 파이어'가 12.14㎢의 면적을 태우고 있다고 밝혔다.
당국은 LA에서 북동쪽으로 32km 떨어져 있는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적어도 700명 이상을 강제로 대피 시켰다고 말했다. 화염과 가장 가까운 지역은 아르테와 아즈사 교외 도시이다.
두 산불은 아직 합쳐지지 않았으며, 6백여명의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LOS ANGELES COUNTY, CALIFORNIA, UNITED STATES
Source:NBC
Revision:2
Topic:Disaster/Accidents,Wildfires/Forest Fire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N701TZ: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