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 양당 상원의원들이 20일(현지시간) 저녁 총기 규제 대책에 관한 토론과 양당이 각각 2건씩 발의한 총기규제 법안에 대해 표결에 부쳤다.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지 일주일 후 논의와 표결이 진행됐다.
그러나 표결은 모두 부결됐다.
법안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100명의 상원위원 중 60명 이상의 찬성표를 얻어야 하지만 모두 이에 미치지 못했다.
공화당에서 발의한 총기 구매 배경 조사를 위한 연방 자금 증가 법안도 53표를 받아 통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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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ENATE TV
Revision:2
Topic:Crime,Crime/Law/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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