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18일 함께하는 한숲이 상암DMC 전자회관 10층에서 KB국민은행 서부지역본부 직원들과 함께 기부책가방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한숲이 지원하고 있는 캄보디아와 필리핀 아동들에게 전달할 기부책가방, 필통, 핫픽스 티셔츠를 만들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사용할 학용품을 준비해 보내는 뜻깊은 행사다.
이날 함께하는 한숲과 봉사활동을 준비한 국민은행 서부2지역본부 양재영 본부장은 “직원들이 무의미하게 봉사활동을 참여하기보단 뭔가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찾다가 함께하는 한숲의 기부책가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한 직원들은 7월 11일 필리핀에 우선 지원된다는 사업 담당자의 말에 환한 얼굴로 봉사에 임했다.
만들어진 기부책가방은 필통, 지우개, 자, 연필깍기, 연필, 공책, 책가방, 색연필, 티셔츠 등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되었으며 7월 11일 필리핀을 시작으로 캄보디아에도 해외봉사단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받는 아동·청소년들과 그 가정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비영리사단법인이다. 함께하는 기관으로 한숲지역아동센터, 빛된지역아동센터, 영문지역아동센터, 청소년 휴카페 담쟁이 넝쿨, 한숲작은도서관, 한숲희망나눔장학회와 천사아너스클럽이 있으며 아동.청소년들을 위하여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함께하는 한숲은 영세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 결식아동 지원, 청소년 동아리지원, 장학지원, 아동·청소년 공부방 꾸미기,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주방시설지원 및 자원봉사자, 단체, 기업 연계 사업을 통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쿠키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핫픽스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