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올랜도에서 발생한 미국 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현장을 16일(현지시간) 방문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조 바이든 부통령과 함께 희생자를 위한 흰색 꽃의 꽃다발을 놓으며 조의를 표했다. 또한 희생자 가족을 만나 위로를 전했다.
아프가니스탄 이민자 부모에게서 태어난 미국 시민 오마르 마틴(29)은 올랜도의 한 게이 클럽에서 총기를 난사해 49명이 숨지고 53명이 부상 당했다.
IS는 이번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하지만, 존 브레넌 CIA 국장은 외국 테러 그룹과의 직접적 연관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올랜도와 샌버나디노 등의 테러 공격은 국내에서 자생했다"며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위해 더 많른 노력을 기울여야 하지만 이는 단순히 군사력이나 정보력으로는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또한 "총기에 대한 지나친 당파적 토론 형태가 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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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Crime,Crime/Law/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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