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여수시지부는 지난 12일 ‘아름다운 여수 가꾸기’의 일환으로 소라면 복산리 일원 해안도로변에 여름 꽃을 심어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여수시지부 회원 20여명은 소라면 ‘추억의 고향길’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페튜니아, 베고니아, 메리골드 등 여름 꽃 2000본을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강성원 소라면장은 “앞으로도 지역단체 회원 등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여자만 해안길을 명품 꽃길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