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의 한 게이 클럽에서 12일(현지시간) 총기를 난사해 50명을 살해한 용의자인 오마르 마틴(29)의 사진이다.
오마르 마틴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는 그가 NYPD 폴로 셔츠와 뉴욕 경찰 티셔츠, 양복을 입고 찍은 듯한 사진들도 올라와 있다.
마틴은 올랜도의 유명 게이 클럽인 '펄스'에서 새벽 총기난사를 일으켜 현재까지 최소 50명이 사망하고 53명 이상이 다쳤다. 사상자 수가 지난 2007년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 사건(사망 32명, 30명)을 뛰어넘어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으로 기록됐다.
경찰은 미틴이 미국 시민권을 가진 아프가니스탄계 미국인으로 플로리다 거주자이며 클럽에서 총기 난사 도중 경찰에 의해 사살되었다고 밝혔다. 한 미국 하원의원은 마틴이 IS에 충성을 맹세 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일에는 신인스타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22)가 올랜도에서 콘서트를 끝내고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다가 괴한에게 총을 맞고 숨진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괴한은 그리미에게 총격을 가한 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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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s:UNIDENTIFIED LOCATIONS
Source:MYSPACE
Revision:2
Topic:Crime,Crime/Law/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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