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새마을지도자와 통장 자녀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시는 지난 5월 31일 새마을지도자 자녀인 고등학생 14명, 대학생 12명 등 26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1학기 장학금으로 총 1,498만원을 지급했다.
이어 6월 2일에는 통장 자녀인 고등학생 6명, 대학생 4명 등 1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1학기 장학금으로 총 807만원을 지급했다.
장병기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