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만덕동에서는 지난 3일 지역에 거주하는 71세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중 어려운 가정 10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해 주었다.
이번 위문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원완 만덕동장은 “국가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의 안전과 평화를 지킬 수 있었다”면서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기 위해 앞으로도 보훈가족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