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함평군 제3회 함평천지기 전국 공무원 야구대회 성료
- 27개팀 500명이 참가해 지역이미지 제고 및 경제활성화 기여 -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개최한 제3회 함평천지기 전국 공무원 야구대회에서 창원시청이 우승했다.
창원시청은 결승전에서 광주광역시청을 11-10로 물리치고 우승을 확정지어 우승기와 함께 트로피, 1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받았다.
준우승은 광주광역시청이 차지해 트로피와 50만원을, 공동3위는 성남시청과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가 차지하여 각각 트로피와 3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받았다.
대회를 주관한 박종범 함평군야구연합회장은 “우리 지역을 찾은 선수와 관계자를 위해 경기운영, 숙박, 음식점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했다”며 “다음 대회에는 더 보완해 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27개팀 500여 명의 선수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