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2일(현지시간) 오하이오 쿠야호 카운티 법원에서 열린 연쇄 살인범 재판 중 한 남성이 달려들었다.
주황색 옷을 입은 연쇄 살인범 마이클 매디슨은 3명의 여성을 잔인하게 살인한 혐의로 법정에 섰고, 피해자 중 18살 소녀 세릴다 테리의 아버지가 울분을 참지 못하고 달려들었다.
메디슨은 법정에서 반성의 모습은 커녕 피해자 아버지와 가족들을 향해 웃거나 욕설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메디슨의 피해자가 모두 입구가 테이프로 봉해진 쓰레기 비닐봉지에 담겨 있었다고 전한 바 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Locations:CLEVELAND, OHIO, UNITED STATES
Source:NBC
Revision:2
Topic:Crime/Law/Justice,Judicial Process/Court Cases/Court Decision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KP2REV: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