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영화 ‘옥자’ 촬영으로 광산구 수완지하차도가 6월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전면 통제된다고 30일 밝혔다.

광주시는 광산경찰서 협조를 받아 광산구 수완지하차도 하부 상·하행 양방향 6차로의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할 예정이다.
‘옥자’는 틸타 스윈튼과 제이크 질렌할, 풀 다노, 릴리 콜린스 등 할리우드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하고 한국 아역배우 안서현이 주인공을 맡았으며, 미국 넷플릭스가 제작비 전액을 투자한 해외 제작사 영화다.
수완지하차도에서는 거대 변형 돼지인 옥자와 주인공 소녀가 노는 장면을 촬영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촬영 기간 수완지하차도 주변에 극심한 교통체증이 예상되므로 대체도로나 우회도로를 이용해주기를 바란다”며 “다소 불편하더라도 광주시를 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영화 촬영에 시민들이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